언더컷은 피트아웃 뒤가 핵심
언더컷은 앞차보다 먼저 피트에 들어가 새 타이어로 시간을 벌고, 앞차가 나올 때 이미 앞서 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. 성공 여부는 피트에 들어간 순간이 아니라 나온 뒤 두세 랩에서 갈립니다.
언더컷은 피트아웃 뒤 트래픽, 새 타이어 예열, 복귀 위치를 함께 봐야 한다. 앞차와 2초 차이여도 복귀 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. 어떤 수치를 먼저 보는가?
새 타이어는 첫 랩에 온도가 덜 올라 제 성능이 안 납니다. 그 사이 느린 차 뒤에 갇히면 벌어 둔 시간이 그대로 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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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개
피트아웃 랩의 타이어 온도가 중요하다. 숫자만 보면 먼저 들어간 차량이 무조건 빨라 보여 헷갈리기 쉽다.
뒤쪽 DRS 열차에 걸리는지도 본다. 새 타이어여도 그 안에 갇히면 이득이 빠르게 사라진다.